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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진행 : 나경철 앵커
■ 출연 : 이현웅 YTN라디오 아나운서
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굿모닝 와이티엔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
7월 10일 월요일입니다. 오늘 아침 신문은 어떤 소식을 다뤘는지 짚어보겠습니다. 이현웅 아나운서가 정리해왔습니다. 어서 오십시오. 오늘 첫 번째 기사부터 보겠습니다. 중앙일보인데요. 사진만 보면 사실 빨리 떠나고 싶다,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시원한 사진인데 제목을 보니까 하루 방값삐55만 원. 요즘 숙박료 너무 비싸더라고요.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죠.
[이현웅]
아마 여름 휴가 계획 세우고 있는 시청자분들이라면 많이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. 등급이 높고 평가가 좋은 숙소를 예약하려고 하면 1박에 50만 원이 넘는 걸 쉽게 볼 수 있습니다. 등급을 조금 낮춰 보더라도 30만 원 이상 비용이 들기 때문에 상당히 부담을 느끼곤 하는데요.
실제로 통계청에서 나온 자료를 보면, 콘도 이용료가 작년과 대비해 13.4% 올랐고 호텔 숙박료도 11% 이상 상승한 걸로 나타났습니다.
요즘 55만 원 하는 그런 숙소가 굉장히 많은 것 같고 숙박료도 굉장히 많이 올랐지만 여기 그래프를 보시면 외식 물가, 수영장 이용료도 꽤나 오른 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.
[이현웅]
이렇게 여행이나 외식과 관련한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높기 때문에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%대로 내려앉았다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더라도 크게 체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. 결국 여름철 고물가 영향으로 휴가를 포기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고 하는데요.
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올 여름 휴가계획이 없다고 답한 사람 중 35%는 '비용이 부담돼서'를 이유로 꼽고 있었습니다. 한 전문가는 '성수기를 핑계로 업체들이 바가지 요금을 씌우지는 않는지, 지자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'고 말하고 있었습니다.
그러니까 기분 좋게 휴가를 떠났다가 기분이 안 좋아질 수 있는 게 바로 이런 물가거든요. 소비자들이 조금 납득할 수 있는 그런 가격이 형성됐으면 좋겠습니다. 다음 기사 보겠습니다. 조선일보 기사인데요. 요즘 파크 골프장이 굉장히 많아졌더라고요. 그런데 이 파크 골프장과 관련한 분증이 조금 있나 봐요?
[이현웅]
전국의 파크... (중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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